이번 연수의 무대가 된 센다이이쿠에이가쿠엔은
1905년 개교해 120년의 역사를 지닌
센다이 미야기현의 대표 사립학교입니다.
60년 이상 이어진 국제교류 전통으로
해외 유학생 수용 경험이 풍부하고,
2022년에는 전국 고교야구 고시엔에서 우승을 차지한
야구 명문교로도 유명하죠.
재학생 약 3,300명이 만들어내는 활기 넘치는 캠퍼스에서,
우리 학생들도 진짜 일본 고등학교 생활을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. :)
= HED 스케쥴 =
7/12(일) 입국/호스트패밀리와의 만남
7/13(월) 자기소개 및 학교견학, 반배정 > AER 전망대
7/14(화) 일본어 수업 후 일본인 학생들과의 교류회, 민속박물관, 라투켙모바일카프 미야기외관 견학
7/15(수) 일본어 수업 후 우미노모리 수족관
7/16(목) 야마데라 연수
7/17(금) 일본어 수업 후 부활동체험(사자북)
7/18(토) 아오바성터 및 홈스테이 가정과의 자유교류
7/19(일) 귀국
📍 우리 학생들은 이곳에서 무엇을 경험했을까요?
이번 연수의 핵심은 단순한 어학 수업이 아니었습니다.
어학 수업은 물론,
일본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는 홈스테이,
일본 학생들과의 교류회, 그리고 다양한 문화 체험까지.
교과서 밖 진짜 일본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.
📍 학생들의 진짜 이야기, 체험수기
무엇보다 값진 건 학생들이 직접 남겨준 소감이었습니다.
"평소 헷갈렸던 가타카나와 기초 한자를 배울 수 있어 좋았고,
호스트 어머니·아버지와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며
일본의 문화·언어는 물론 경제 상황까지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."
— 고1 박○○ 학생
"이번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
호스트 패밀리와의 교류와 일본어 수업이었다.
이 학교에 꼭 유학을 오고 싶다." — 중1 이○○ 학생
"다른 나라에서 부모님이 곁에 없이 지내며
유학 생활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무섭거나 크게 두려운 일이
아니라는 걸 깨달았다." — 고1 최○○ 학생
"홈스테이 가정분이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
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.
이번 연수를 계기로 일본이라는 나라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고,
대학 때 일본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가볼 계획입니다."
— 고2 송○○ 학생
📍 마치며
무더위 속에서도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고
값진 시간을 쌓아 올린 우리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.
이번 연수에서 발휘한 용기와 도전 정신이,
각자의 삶 속에서 미래의 꿈을 향한 단단한 발판으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.
한국유학개발원은 일본 유학의 든든한 길잡이로,
여러분의 반짝이는 다음 여정에도 함께하겠습니다. 🌏
일본 어학연수 및 유학 상담은
언제든 HED로 문의해 주세요!